
[직무내용]
"단순히 지면을 채우는 디자이너가 아닌, 지역의 이야기를 시각화할 아티스트를 찾습니다."
1988년 창간 이후, 대한민국 최초의 지역 신문으로서 주민들의 따뜻한 삶과 이야기를 담아온
[홍성신문]이 우리와 함께 지면을 다채롭게 물들일 새로운 광고·출판 디자이너를 기다립니다.
역사와 전통 위에서 새로운 변화를 즐길 준비가 되신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!
🚀 우리가 찾고 있는 디자이너 (모집 직무)
- 신문광고 전담 및 출판·인쇄 시각 디자이너
✍️ 이런 업무를 담당하게 됩니다 (주요 업무)
- 지면의 마술사, 독자의 시선을 사로잡는 신문 페이지 디자인 및 레이아웃 구성
- 광고주의 파트너,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찰떡같이 반영한 맞춤형 광고 시안 제작
- 브랜드의 얼굴, 홍성신문의 아이덴티티가 담긴 홍보물 및 출판 콘텐츠 디자인
- 트렌드 세터, 최신 디자인 트렌드를 분석하고 홍성신문만의 스타일로 재해석
🔥 이런 분이라면 '무조건' 지원해 주세요! (우대 및 지원 자격)
✔ 일과 삶의 시너지를 아는 분
"Work 안에 Life가 있고, Life 안에 Work가 있다!" 일과 삶을 이분법적으로 나누기보다,
삶의 풍요로움 속에서 디자인 영감을 얻고 일 속에서 자아실현을 하는 건강한 마인드셋을 가진 분을
격하게 우대합니다.
✔ 성장 DNA가 확실한 분
선배와 동료가 이끌어주고 밀어줄 때, 스펀지처럼 흡수하며 폭풍 성장할 확신과 열정이 있는 분만 지원해 주세요.
제대로 키워드립니다!
✔ 변화를 즐기는 모험가
"어제와 똑같은 디자인은 지루해!" 늘 새로운 시도를 즐기고,
변화 속에서 짜릿함을 느끼는 도전 정신 가득한 분을 원합니다.
💡 플러스 알파 우대사항!
요즘 대세인 온라인 숏폼(Shorts) 영상 편집까지 가능하시다면?
면접 프리패스 급으로 격하게 환영합니다!
📢 지원 안내
접수 방법: 고용넷 온라인 지원
제출 서류: 이력서 및 본인의 감각을 보여줄 수 있는 포트폴리오(필수)
역사와 변화가 공존하는 홍성신문에서 당신의 크리에이티브를 마음껏 펼쳐보세요.
멋진 동료가 되어줄 당신을 기다립니다!
[근무시간 및 형태]
주 5일 근무
(근무시간) (오전) 8시 30분 ~ (오후) 6시 00분
주소정근로시간 : 40시간
[급여조건]
- 연봉
30000000원 이상
- 상여금 : 0%
(미 포함)
우대조건 : 차량소지자,운전면허증
[장애인채용희망여부]
비희망
[병역특례]
- 비희망
[기타 우대내용]
- 인성
- 일러스트, 포토샵, 인디자인 프로ficiency
- 신문 디자인 경험
- 독창적이고 시각적인 감각
- 협업 능력
- 디자인 트렌드에 대한 이해
- 맥os 활용 가능자